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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소식
LINC 3.0 진입을 위한 대경권 7개 대학 LINC+사업단 단장협의회 개최
등록인
관리자
글번호
489
작성일
2021-07-21
조회
10

국립 안동대학교 (총장 권순태) LINC+ 사업단 (단장 임재환)이 지난 17일 곽상도 국회의원 의원실에서 LINC 3.0 사업에 대한 대구·경북 지역 대학들의 참여와 예산 확대를 위한 간담회에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0년간 진행되었던 LINC 사업이 지역사회와 기업에 미친 긍정적인 변화와 함께 현재까지 이룩한 성과를 지속하기 위한 후속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되었다.

 

LINC+사업 수행 중인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 등 7개 대학 단장들은 지역 대학들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음에도 올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사업(RIS)에서 대구ᐧ경북이 탈락하는 등 정부의 재정지원에서 소외되어 발생 될 대구ᐧ경북 지역 대학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국회교육위원회 간사인 곽상도 국회의원은 지역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LINC+사업은 대구ᐧ경북 지역에서만 매년 대학생 5만 명, 교수 2천 명 이상 참여하는 대형 단일사업으로서 대학 중심의 지역 활성화에 큰 구실을 해왔다.”라고 말하며 LINC+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후속 사업을 위한 정부예산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도 전했다.

 

현재 LINC+사업은 2단계 5차년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ᐧ경북 지역의 7개 대학 LINC+사업단은 대학별 특화 분야를 활용해 지역 산업발전과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안동대학교 LINC+사업단은 농생명 바이오ᐧ백신 및 지역소멸대응, 전통문화콘텐츠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해왔고 LINC 3.0 진입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첨부파일
 7.17 간담회 사진.jpg